[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마리와 나’ 강호동이 토토를 위한 자장가를 불렀다.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토토를 향한 강호동의 애정이 눈길을 끈다.이날 강호동은 작은 몸집을 가진 토토를 조심스럽게 안으며 자신의 품 안에 안았다. 이어 그는 토토의 꼬리를 살짝 어루만지며 엉덩이 마사지를 선보였다.이어 그는 “잘 자라 우리 토토, 앞뜰과 뒷동산에”라며 곡소리 같은 자장가를 부른 뒤 “아, 클래식처럼 불렀어야했는데”라며 탄식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와 나’ 강호동, 귀엽다” “‘마리와 나’ 강호동, 대박” “‘마리와 나’ 강호동, 토토 좋아하는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호동이 출연하는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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