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김환기의 작품이 화제다.서울옥션은 올 들어 낙찰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본사에서 열린 제138회 경매에선 출품작 194점 중 153점이 팔려 79%의 낙찰률에 105억6600만원의 낙찰총액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 작품은 김환기의 1940년대 도쿄시대 작품 '섬 이야기'로 18억6천400만원에 판매됐다.총 8점이 출품된 김환기의 작품 중 7점이 경합 끝에 팔린 것을오 전해졌다. 1964년 제작된 박수근의 '모자'는 5억8천만원에 경매를 시작해 23회 경합을 거쳐 9억6천695만원에 판매됐다. 이 작품은 당시 한국을 방문했던 미국 매트 유탈 부부의 컬렉션으로 소장됐다가 이번 경매를 통해 국내 처음 공개됐다.총 4점이 출품된 천경자의 작품 중 '새와 여인'(추정가 4억5천만~6억5천만원)은 4억5천만원에 판매됐다.'히비스커스'는 5천500만원에 낙찰됐고 2점은 유찰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