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인간의 조건’ 남창희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는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 남창희, 스테파니가 출연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15년 우정이 빛나는 절친 개그맨 조세호와 남창희는 혼자 사는 85세 김휴순 할머니의 손자로 연을 맺었다. 집으로 향하는 길, 조세호는 남창희에게 걱정 어린 눈빛과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참 애매한 게 대본이 없다”며 운을 뗐다. 이어 “나도 나지만...”이라며 말끝을 흐렸고, 이를 듣고 있던 남창희는 “너 또 나 비하하려고 그러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인간의 조건‘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