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는 서울 강동구와 경기도 성남시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강동ㆍ성남 서비스센터의 운영은 각각 재규어랜드로버의 공식딜러사인 선진모터스와 KCC오토모빌이 맡는다.
강동 서비스센터는 지상 4층, 총면적 1772㎡(537평) 규모로 조성됐다. 10개의 워크베이(작업대)로 월 70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성남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4739㎡(1432평)의 규모다. 31개의 워크베이로 판금 및 도장 사고수리 250대를 포함해 월 2000대의 서비스 처리 능력을 갖췄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