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고아라가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고아라는 최근 진행된 영화 ‘조선마술사’의 제작보고회에서 유승호와 함께 첫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고아라는 “유승호는 정말 듬직하다. 어렸을 때부터 많은 작품을 해왔다는 공통점도 있고, 현장에서 배려도 많이 해주는 모습이 든든하게 느껴졌다”며 “덕분에 유연하게 행동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에 유승호는 “현장에서 말을 잘 못 붙이고 어색했는데, 고아라는 밝은 에너지가 있어서 마치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누나 같았다”며 “현장에는 늘 ‘고아라’라는 에너지가 있었다”고 밝혔다.한편, 고아라와 유승호가 출연하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 30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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