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윤아 씨가 거미의 ‘아니’를 국악으로 재해석했다.지난 24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거미가 초대가수로 등장한 가운데, ‘성대에 한 맺힌 사과 아가씨’ 이윤아 씨가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다.최후의 1인으로 선택받지 못한 이윤아 씨는 거미의 ‘아니’를 선곡해 진실의 무대에 올랐고, '아니'를 국악으로 편곡해 더욱 구슬픈 무대를 선보이며 모두를 경악케 했다.무대가 끝난 후 이윤아 씨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판소리 단원으로 활동 중인 26살 이윤아다”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2013년도 예산황토사과 아가씨 미에 입상한 이색 경력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윤아 씨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진짜 대박”,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역대급 무대였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진짜 들으면서 소름끼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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