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시크릿 송지은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송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박포토님이 사진 찍어주심 송지은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산타 모자를 쓴 눈사람 인형이 달린 머리띠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 못지 않은 귀여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 송지은은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리크리스마스 송지은, 여전히 예쁘다”, “메리크리스마스 송지은, 머리띠보다 더 귀엽다”, “메리크리스마스 송지은, 메리크리스마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시크릿 송지은은 KBS ‘우리집 꿀단지’에서 주인공 오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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