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동네 예체능’ 행주가 한판승을 거뒀다.
2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행주가 우리동네 예체능의 박영광 피디를 상대로 맞아 첫 승을 거두었다.
이날 행주는 시합이 시작되자마자 적극적인 공격을 시도하며 절반과, 유효, 지도를 모두 따내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갔다.
결국 행주는 안다리 걸기 기술을 통해 절반을 추가, 한판으로 승리했다.
첫 승을 거둬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행주에게 멤버들은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 주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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