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풍제지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이어나가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영풍제지는 전일에 비해 30% 상승한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52주 신고가도 경신하게 됐다.
앞서 지난 23일에도 영풍제지는 주가가 29.87% 상승해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영풍제지는 지난 22일 최대주주인 노미정 부회장이 그로쓰제일호 투자목적 주식회사와 보유주식 1122만1730주(50.54%)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있다.
그로쓰제일호는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투자목적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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