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올리비아 핫세 주연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이 방영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이에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리는 유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 유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 유진은 오똑한 콧대와, 자연스러운 이마 라인, 깊은 눈매까지 올리비아 핫세와 닮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분위기까지 똑 닮아 있어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또한 강균성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호불호' 코너에 깜짝 출연해 "오늘 내가 제대로 팬 모집 해줄게. 나랑 닮아서 화제가 된 스타들 가입하자"라며 올리비아 핫세와 최시원 사진 옆에서 똑같은 표정을 지으며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로미오와 줄리엣'(1996)은 26일 밤 11시5분 방영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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