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슬기 기자]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치매예방수칙 3·3·3 '관심 UP'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와 함께 치매예방수칙 '3·3·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해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일상생활 중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수칙 3·3·3을 발표했다.3·3·3이란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사, 독서다.또한 흡연과 뇌손상, 음주 세 가지를 피하고 가족들과의 대화, 치매 조기 검진, 혈압과 혈당-콜레스테롤 관리는 반드시 실천하도록 당부했다.복지부는 국가치매관리위원회를 열어 장기요양보험에 치매를 특별등급으로 포함시키는 정책의 추진 경과를 논의했다. 장옥주 복지부 차관은 "치매는 단기간에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꾸준히 예방수칙을 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또한 치매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장기요양 5등급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대상자 발굴, 제도 홍보, 모니터링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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