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권명오 기자]
경북 의성군은 경북도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에서 지역내 신청기업 모두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들길, 영농조합법인 가람솔,농업회사법인 ㈜다모,㈜제월아트체험센터다.
군이 사회적기업을 대거 배출하고 있는 배경에는 올해부터 사회적 경제동아리를 구성해 설명회, 자체강의, 회원들 간 정보를 교환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군에는 사회적기업 4개, 마을기업 7개, 협동조합 8개가 운영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이들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이 지역일자리창출 및 지역사회공헌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