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응답하라 1988’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응팔’ 고아라가 화제다.9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는 덕선(혜리)를 향해 달려가는 택(박보검)이와 정환(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응팔’에는 앞선 시리즈 ‘응답하라 1994’의 여주인공 고아라와 정우가 재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선우(고경표)의 의대 선배인 쓰레기(정우)는 선배의 부탁으로 소개팅에 나가야하는 곤란한 상황에 놓였다. 그러나 성나정(고아라)가 다쳤다는 연락을 받은 상황에서 쓰레기는 도저히 소개팅에 나갈 수가 없었다. 쓰레기는 선우에게 소개팅에 대신 나가줄 것을 당부하고는 곧장 성나정에게로 향했다. 성나정을 향해 달려간 쓰레기는 빗속에서 다시 지난 작품 ‘응답하라 1994’의 모습을 재현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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