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해양경비안전서 신임 서장으로 송일종 총경이 11일 취임했다.
송 총경은 해경본부 해양장비관리과장으로 근무하다 국민안전처 총경 인사발령에 따라 제25대 인천해양경비안전서장으로 발령받았다.
송 신임 서장은 1957년 전남 강진 출생으로 인하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정보수사과장, 군산해양경찰서장, 해양경비안전본부 해양장비관리과장을 역임했다.
한편, 윤병두 전 서장은 해양경비안전본부 해양경비안전국 해상안전과장으로 전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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