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3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새해 소원은 대한민국 평화와 국민 행복”이라는 말과 함께 대국민담화를 시작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안보와 경제가 동시에 위기”라며 “현재 우리는 비상상황에 즉면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삶의 질 높여야한다“라며 ”노동개혁 5법 중 4개는 조속히 통과돼야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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