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휴 슈가맨)'에 12일 그룹 노이즈가 출연해 화제다.
이런 상황에서 노이즈가 보였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이즈는 1993년 1월 정규 1집 'Sound Shock'로 데뷔했다.
그 후 노이즈는 2집에서 팬 층을 넓히고 3집의 '상상속의 너' '어제와 다른 오늘' 등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들은 6집 앨범을 마지막으로 잠정 활동 중단을 했다.
노이즈는 '슈가맨' MC들이 활동 중단에 대해 묻자 "5집 '성형미인'을 냈을 때 H.O.T가 나왔는데, 우리와 완전 다른 색깔을 가졌다"라며 "'서태지와 아이들도 은퇴했는데 우리도 은퇴하자'고 생각을 모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장면캡처) 황교덕 이슈팀기자 /ty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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