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박기영이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12일 한 매체는 가수 박기영이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박기영이 변호사 남편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박기영은 결혼 5년 만에 파경 소식이 전해지기 전인 지난해 12월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서류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박기영은 이혼서류 접수와 더불어 아파트 역시 처분한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박기영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혼에 합의한 것은 맞다”고 결혼 5년 만에 파경 소식에 대해 수긍했다. 박기영 소속사 측은 “아직 조정 기간이지만 양육권은 박기영이 갖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한 박기영 부부 슬하의 딸에 대해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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