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내달 개관 예정인‘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공모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및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인증받은 동작구 소재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21일부터 25일까지 선청서와 함께 기업소개서, 사업계획서, 사회적경제기업 증명서 등을 첨부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사무실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입주 공간은 17~21㎡ 총 4실이며, 최종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2년간 입주가 가능하고 1회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4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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