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신한은행은 기업고객을 위해 법인카드를 전표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자체 디지털금융 서비스인 ‘신한 인사이드뱅크(Insidebank)’를 업그레이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 인사이드뱅크는 기업의 인터넷뱅킹과 자금관리서비스를 합친 온라인 종합자금관리 서비스이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가상계좌수납관리ㆍ연구비관리 등의 특화서비스를 강화하고 데이터베이스(DB)도 업그레이드해 이용 속도를 높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