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육군 최신형 전차인 K-2흑표전차의 도하훈련 장면이 최초로 공개됐다. 최신 K2 흑표전차가 18일 오전 충북 충주시 남한강 일대에서 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은 15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양평과 충북 충주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 중인 육군제20기계화보병사단의 남한강 도하훈련 장면을 이날 공개했다. ▶관련기사 6면
박해묵 기자/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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