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즐기던 현존 최고 속도의 인터넷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PC방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국내 최초로 1기가급 PC방 전용 서비스 ‘하이랜 1G’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용량 고화질 멀티미디어 게임의 수요가 늘면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PC방 경쟁력 강화에도 보탬이 될 만한 1Gbps급 PC방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는 설명이다. ‘하이랜 1G’는 기존 하이랜(100Mbps) 대비 최대 10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안원규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은 “고객의 니즈를 적기에 충족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기가급 하이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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