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권명오 기자] 경북 안동시는 안전한 자전거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자전거 도로 중 노후 파손된 구간 3㎞를 정비한다.
2일 시에 따르면 2016년 도민체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자전거이용 환경을 개선하고자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풍산읍 마애리 마애솔숲유원지 일원 650m구간에 대해 자전거도로를 정비 및 개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도로 정비를 통해 자전거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