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슬기 기자]커피 간경화, 원두커피 보관방법 '관심 UP'커피가 간경화 위험을 낮춰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원두커피 보관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커피 맛을 좌우하는 것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원두다. 원두가 신선해야 건강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커피는 산소, 수분, 온도 변화에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커피를 보관할 때는 갈아놓은 것보다 원두 채로 보관하는 것이 산소나 습기에 닿는 면적을 줄일 수 있어 신선함이 오래 유지된다.또한 커피를 보관할 땐 밀봉을 통해 공기를 차단하고 냄새가 배지 않는 유리나 도자기에 담아 밀봉한 뒤 실온 보관해야 한다.
popnew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