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학교’ 남태현이 ‘발연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남태현은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단기속성 액팅 클라쓰-배우학교’(이하 ‘배우학교’)에서 “아직 TV에 나가서 할 만큼 실력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남태현은 “연기를 하고 싶어 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많은 기회를 줬다”며 “아직 감당하기에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 제작진과 출연 배우 모두에게 죄책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남태현은 지난해 7월 4일 SBS ‘심야식당’에 출연해 기대이하의 부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많은 질타를 받았다.
이날 남태현은 심야식당에서 자신의 속내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연기했다. 하지만, 남태현은 부정확한 발음과 종잡을 수 없는 표정연기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한편 ‘배우학교’는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7인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에 나서는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