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만화영화가 선보인다.
한국소비자원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10세를 대상으로 하는 예방교육용 애니메이션 ‘출동 파이어로보’ 5편을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애니메이션은 EBS가 개발한 교육용 캐릭터 ‘파이어로보’를 통해 가정, 마트, 학교, 놀이터 등 일상 속에서 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영웅담으로 구성됐다.
소비자원은 이 에니메이션을 채널 EBS1에서 방영하고, 일선 학교에 교육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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