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라운드 마지막 대결 무대의 탈락자 ‘대박나세요’는 슈퍼주니어의 강인이었다.
7일 방송된 MBC 설특집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캣츠걸을 꺾고 가왕에 등극한 ‘음악대장’에 맞서는 8명의 새 복면가수의 도전이 그려졌다.
복면을 벗은 ‘대박나세요’의 정체는 슈퍼주니어의 강인이었다. “데뷔 12년 동안 한 번도 혼자 무대에 서 본적이 없다”며 감격해 했다. 이어 강인은 “저도 정말 가수가 되고 싶었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가수보다 다른 이미지로 많이 떠올리시는 것 같아서 한번 쯤은 가수로서 무대에 서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