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춘화 리사이틀’에서 하춘화가 마린룩 의상을 입고 화려한 탭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하춘화는 8일 오전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설날특집 하춘화 리사이틀 - 노래55년’에 출연했다.
마린룩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하춘화는 가벼운 발놀림으로 탭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하춘화는 1961년 6살 때 노래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했다.
이후 ‘난생 처음’ ‘우리 사랑 가슴으로’ ‘연인의 부르스’, ‘날 버린 남자’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