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9일 오후 4시43분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의 한 2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던 조모(19ㆍ여)씨가 숨졌다.
조씨는 아파트 1층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은 화재 당시 집에 혼자 있던 조씨가 불을 피해 뛰어내려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불은 아파트 내부 105㎡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향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inl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