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 김학동 포스코 포항제철소장이 설 연휴 기간 현장에서 철강제품 생산에 여념이 없는 교대근무 직원들을 위한 격려활동을 펼쳤다.
김 소장은 8일 포항제철소 내 생산현장을 방문해 설 연휴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맡은 업무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데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 소장은 이날 2연주공장, 3파이넥스공장, 후판제품공장 등을 방문해 안전철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고로(용광로) 가동에 따라 생산현장에는 약 3000여명의 교대근무 직원들이 4조 2교대로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