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 김학동 포스코 포항제철소장이 설 연휴 기간 현장에서 철강제품 생산에 여념이 없는 교대근무 직원들을 위한 격려활동을 펼쳤다.
김 소장은 8일 포항제철소 내 생산현장을 방문해 설 연휴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맡은 업무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데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 소장은 이날 2연주공장, 3파이넥스공장, 후판제품공장 등을 방문해 안전철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고로(용광로) 가동에 따라 생산현장에는 약 3000여명의 교대근무 직원들이 4조 2교대로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