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과학기기공업협동조합이 ‘학교장터(http://www.s2b.kr)에 ‘과학기기 조합몰’에 등재하고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조합 측은 “학교 등 수요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공급하고 공급한 물품에 대해 품질관리 및 사후관리를 보장함으로써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중소기업 내수 판매 확대에 기여하고자 ‘과학기기 조합몰’에 등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번 ‘과학기기 조합몰’ 개설로 과학기기 관련 업체들은 ‘학교장터’를 통해 전국의 초ㆍ중ㆍ고ㆍ대학 및 연구기관에 교육 및 실험용 과학기기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김종배 조합 전무이사는 “업체들은 제품개발 및 생산에 전념할 수 있고, 학교 등 수요기관들은 과학기기조합 전용몰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물품을 다양하게 조달할 수 있게 돼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학교장터’ 측과 심혈을 기울여 구축한 매장인만큼 최선의 서비스로 최고의 물품을 공급함으로써 학교 등 수요기관에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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