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침대 전문업체 시몬스가 ‘케노샤 컬렉션’ 소파를 출시했다.
시몬스는 “‘케노샤 컬렉션’은 소파와 테이블 등으로 구성된 시몬스 침대의 홈 컬렉션”이라며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 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유러피언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시몬스는 ‘케노샤 컬렉션’으로 △강철 소재 다리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소파 ‘몬트(Mond)’ △15단계로 섬세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헤드레스팅 소파 ‘린도(Lindo)’ △헤드레스트와 리클라이너 기능을 겸비한 ‘키마(Kyma)’ △필로우(배게) 타입의 암 레스트와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포근한 느낌을 주는 ‘페로네(Perrone)’ △사이드 테이블 ‘모소(Mosso)’ △다이닝 테이블 세트 ‘그래핀(Graphene)’ 등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전국 시몬스 매장 및 온라인 몰(www.simmon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