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장혜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장혜진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늘 아침 장혜진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빈소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 한림대학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25일 예정이다.
장혜진은 1991년 가요계에 데뷔해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와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그녀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장혜진은 지난해 5월 8일 어버이날 ‘나의 태양’이란 신곡을 공개하며 부모님과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고백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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