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호남권 주요 대학들이 잇따라 졸업식을 갖고 있다.
전남대(총장 지병문)는 오는 26일 광주와 여수캠퍼스에서 2015학년도(제64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박사 157명, 석사 831명, 학사 3060명 등 모두 4048명에게 학위를 수여한다.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도 25일 오전 10시30분 해오름관 대강에서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4667명, 석사 568명, 박사 160명 등 총 5395명에게 학위를 전달한다.
전북대(총장 이남호)는 앞서 지난 22일 학위수여식을 갖고 박사 136명을 비롯해 석사 728명, 학사 3072명에 학위를 수여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