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1일부터 불법 돌출간판(사인볼)에 대해 강력한 행정조취를 통해 정비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동구는 동별로 담당 직원을 선정해 불법 사인볼을 일제 조사한다. 강동구는 전수조사를 통해 이달 말까지 1차적으로 자진 신고토록 유도하거나 정비를 권고한다. 정해진 기일 내에 시정하지 않을 경우 철거 및 시정을 지시하고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