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과년도 체납액 167억원을 올해 12월말까지 32%이상 징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세무과에서는 고액체납자 중심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등록, 재산압류,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또한, 자진납부 안내 전담반을 운영해 소액체납액까지 징수할 수 있도록 집중 독려해 빈틈없이 체납액을 관리하고, 전 세목에 대한 체납안내문을 정기적으로 발송해 체납자 스스로가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납부 홍보에도 힘쓴다.
특히 ‘2016년 과년도 체납액 특별징수’라는 슬로건 아래 읍ㆍ면에서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500만원 미만 체납자를 전담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전화 및 방문독려, 각종 사업 추진 시 체납 확인 및 징수 독려 등 적극적으로 체납 정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재명 세무과장은 21일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으로 성실납세자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도록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