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 (대표 고봉식, www.celtic.co.kr)는 15일부터(현지시간) 1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냉난방 전시회 중 하나인 ‘MCE 16(Mostra Convegno Expocofort)’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MCE 16 전시회’는 유럽 최대 규모 중 하나로 유럽을 대표한 세계 각국 냉동공조 및 난방기기 전문 기업이 대거 참가하여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 업체 중 유일하게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대성쎌틱은 저NOx 콘덴싱 온수기인 와인 레볼루션(WINE Revolution)과 하이브리드 온수기 큐브 하이브리드(CUBE Hybrid)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보일러 관련 품목 뿐만 아니라 계열사인 대성계전㈜의 가스미터기까지 전품목에 걸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전시회 기간 100여 개 업체와의 상담 성과를 발판으로 유럽 및 주변 시장 진출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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