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엠전시문화
(주)아이엠전시문화(대표이사 최경근)는 2004년 창업 이래 약 15년간 전시·컨벤션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설립 초반에는 경북지역을 기반으로 확장했으나 현재는 서울, 경기권에서도 각 지역단체와 회사들의 전시, 컨벤션, 마케팅 전반에 걸쳐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이엠전시문화는 ‘꿈을 공유합니다.’라는 기업의 슬로건 아래 외부적으로는 협력회사, 내부적으로는 각 구성원들의 꿈을 함께 이루어간다는 목표를 두고 동반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
최경근 대표는 “불황 속에서도 계속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직원들의 노력”이라고 전하며 특히 각 분야에 적합한 인재를 배치하고 전문가로 육성하는 일에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해 서울지사에서는 서울에서 개최한 각종 전시회를 다량 수주 했으며 전시분야 외에 포럼 및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상설 전시장 설계, 리모델링 및 환경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맨파워와 국제행사 노하우 그리고 해외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며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도전과 노력으로 해외진출 원년이 될 것을 다짐했다.
㈜아이엠전시문화는 지난 15년간 전시·컨벤션 분야에서 쌓아온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전시기획, 디자인설계, 합리적인 비용 그리고 안정적인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책임감 있는 행사운영과 나아가 지역경제발전 및 인재육성에 일조하고 MICE산업성장의 한 축이 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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