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소길댁 이효리 씨의 얼굴만큼 아름다운 마음씨를 엿볼 수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이효리 씨와 친한 지인들의 SNS 인스타그램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고기 없는 레스토랑의 일일 셰프로 변신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효리는 데님으로 리폼한 앞치마를 두르고 한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 씨의 자연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남편인 이상순 씨 특유의 넉넉하고 따뜻한 미소가 돋보이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
일일 셰프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은 공장식 축산 동물의 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결혼 후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