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NE1의 막내 공민지가 자신의 팀을 떠나 새 둥지를 찾을 예정이다. 4인조 2NE1의 활동은 지난 앨범이 마지막이 됐다.
공민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 하나를 남겼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 “타요타요, 우리 모두 타요. Lovely MC민지, 기대된다”는 글과 함께 타요 버스 캐릭터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민지의 2NE1 탈퇴 소식이 알려지기 전에 작성됐다.
이를 두고 많은 팬은 공민지가 탈퇴 후 솔로로 전향해 ‘MC민지’로 활약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민지 탈퇴 소식을 전했다. 박봄, 산다라박, 씨엘 등은 소속사에 남아 2NE1 활동을 계속할 전망이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