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 TV스타 에리카 메나(Erica Mena)의 ‘바디 셀카’가 이목을 끌고 있다.
에리카 메나의 인스타그램에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셀카가 다수 올라왔다.
특히 자신의 몸매를 부각해 찍은 이른바 ‘바디셀카’가 시선을 끈다. 사진 속 당당한 표정의 에리카 메나는 아찔한 S라인 몸매를 한껏 뽐냈다.
에리카 메나는 미국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러브앤힙합뉴욕’(Love & Hip Hop New York)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슬하에 전 연인 라울 콘데(Raul Conde)와의 사이에 낳은 아들 킹 콘데(King Conde)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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