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당 최고 4500만원 안팎에 분양된 개포 주공 삼성 래미안 블레스티지.>> 주변 아파트 매매가 한달 사이에 8000만원 상승하기도. >> 주공 1단지 전용 36㎡-7억5000만원에 팔려, 지난달 초 6억7000만원에서 급등 거래>> 개포 시영도 강보합, 3.3㎡당 3000만원 오르기도, 재건축의 표상 잠실 주공 5단지도 5000만원 올라 주변 재건축 대상 아파트, 강보합세로 전환.>> 래미안 파장... 고분양가는 이래서 주변에 강영향, 수익성 높아짐에 따라 기존 단지 오를 수밖에. 제1영향권... 제2영향권 순으로 번저 나가는 게 기본 생리.
>> 문제는 이게 계단식으로 오른다는 것. 하방은 경직성을 가진 채 위로만 계단식으로 상승하는 특성 감안, 투자의 맥을 잡아야...>> 이번도 고분양가 영향으로 한계단 상승효과... 한동안 고가 오름에 대한 논란 제기되겠지만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 하지만 폭탄 돌리기일수도. 거품 붕괴되면 막차 탄 투자자는 쪽박.>> 일본 지난 92년 거품 붕괴된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집값이 60%선에서 헤매는 것을 감안하면 그 폐해는 어느 정도인지 감안해야...
are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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