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컴백 후 이른바 ‘국기 사태’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열린 트와이스 2집 앨범 ‘페이지투(Page Two)’ 발매 쇼케이스에서 쯔위가 처음 입을 열었다. 쯔위는 지난해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대만국기를 흔들어 중국 팬과 대만 팬들에게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쯔위는 이에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성장해서 멋진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쯔위는 또 최근 고등학교에 입학한 데 관해서는 “예쁜 교복을 입고 다니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며 “다연 언니와 채영이랑 같이 다녀서 더 좋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25일 0시 2집 앨범 ‘페이지투(Page Two)’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치어업(Cheer up)’은 공개되자마자 8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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