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걸그룹 러블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5일 0시, 러블리즈는 미니2집 ‘어 뉴 트릴로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러블리너스(Lovelinus)’이후 겨우 4개월 만의 컴백이다. 타이틀곡 ‘데스티니(Destiny)’는 윤상의 작품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도 러블리즈는 변신했다. 끊임없이 서로의 주변을 맴도는 세 사람의 관계를 설명하듯 비쳐지는 구슬, 컴퍼스, 팽이 등의 소품들은 곡에 담긴 서사를 설명했다.
발랄한 댄스가 아닌 애절한 사랑이 물씬 느껴진다. 멤버들의 애절한 표정 역시 애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