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청소년회관은 하모니실천단 사업의 일환으로 '하모니실천프로젝트 Vol.1 ? 뚝딱뚝딱 사랑의 하모니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내달 11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앞서 '뚝딱뚝딱 사랑의 하모니 집 고치기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지역사회의 이웃을 도우며 하모니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사랑의집 고쳐주기 운동본부와 함께 활동하는 이번봉사활동은 인천 원도심 일대(남구·중구·동구)의 노후화된 주택을 고쳐드리는 활동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은 미장 보조, 도배, 전구 갈기, 청소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봉사활동 참가 대상은 17~19세의 고등학생 연령 청소년 40명으로 개인, 동아리, 단체 등의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4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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