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이 노동당 대회를 개막한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북한을 찬양하는 대남전단이 발견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7일 오전 양천구 목동 일대에서 북한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전단 300∼400여 장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들 전단에는 북한 핵개발을 찬양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경찰은 인근을 지나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전단을 즉각 거둬들여 군 당국에 인계했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당 대회 전후 전단을 이용한 대남 심리전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kw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