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옥중화’에서 정다빈이 명나라 죄수를 제압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4회에서는 전옥서 다모가 되는 어린 옥녀(정다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천득(정은표 분)은 잡혀온 죄수들을 구타했다. 그 과정에서 명나라 죄수가 “나는 죄가 없다”며 그를 인질로 삼았다.
이를 본 어린 옥녀는 명나라 말을 하며 “칼을 들고 진정하라”며 통역을 했다.
하지만 죄수는 옥녀를 인질로 잡아 목에 칼을 겨눴다.
결국 옥녀는 혈자리를 눌러 죄수를 제압했고 정대식(최민철 분)은 “오늘부터 옥녀는 전옥서의 정식 다모다. 녹봉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칭찬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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