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8년까지 50개 초ㆍ중ㆍ고에 500여 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초교육 10계명’ 등이 담긴 3개년 ‘서초 교육 마스터 플랜’을 수립,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초구 ‘교육마스터플랜’의 주요 핵심 내용은 안전하고 신나는 학교, 미래 창의인재 육성, 서초형 교육도시 교육 인프라 구축, 공감교육 등 4대 분야 36개 단위사업이다.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라 2017년까지 총 10억여 원을 들여 권역별 특화 진로 진학정보를 제공, 진로진학 허브인 서초교육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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