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최강 섹시 스타 케이트 업톤(23)의 넘칠 듯한 ‘육덕’ 비키니 몸매가 이목을 끈다.
한 해외 네티즌은 지난 8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광고로 추정되는 케이트 업톤의 영상을 공개했다.
케이트 업톤은 영상에서 바비 인형과 같은 몸매를 자랑하며 어린 아이처럼 인형을 가지고 놀거나 컵 케이크를 먹는 등의 ‘로리타’ 콘셉트를 보여줬다.
흰 비키니를 입은 케이트 업톤의 화끈한 볼륨 몸매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광고는 본 의도(?)와 다르게 ‘섹시’ 광고를 연상케 했다.
케이트 업톤은 미국 최고의 섹시 모델로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지난 2012년부터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온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의 투수 저스틴 벌렌더와 최근 약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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