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SK텔레콤(SKT)의 새 광고 모델로 등장한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설현(AOA)급 몸매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SKT의 새 광고 모델인 나라의 전신 사진이 공유되면서 ‘제2의 설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설현은 지난해 SKT 모델로 활동하면서 대세 아이돌로 급성장했다.
설현의 뒷모습을 강조한 입간판 형태의 ‘등신대’는 도난사건이 발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를 모방한 LG 유플러스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를 내세워 ‘설현 효과’를 노리고 있다.
최근 SKT 광고에 나라가 등장하면서 모델로서의 나라가 재조명받고 있다. SKT 광고를 본 한 네티즌은 “‘몸매 좋네’라고 생각은 했는데 나라인 줄 전혀 몰랐다”면서 나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났다.
커뮤니티에서는 설현과 나라를 둘러싼 갑론을박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이 “설현보다 훨씬 낫다. 몸매도 얼굴도 이쪽(나라)이 한 수위”라고 평가하자 다른 네티즌이 “설현을 대체할 정도의 스타는 아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