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하리수가 남편인 미키정과 결혼 9주년을 맞았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9년간 고생했다”라며 미키정과 함께 찍은 결혼 9주년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앞서 하리수는 “결혼기념일인데 미용학회 일정 차 공항 간다”면서 “결혼 9년차 기념일은 뭐니뭐니해도 일하는 게 최고죠”라고 전했다.
사진 속 하리수와 미키정은 승용차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밝은 표정을 지은 채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하리수는 지난 2007년 5월 19일 미키정과 웨딩마치를 올리며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그동안 불화설 및 결별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변함없는 애정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